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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BlueFlower (푸른꽃) 

다양한 목적에 따른 여러가지 장르와 스타일의 음악으로, 곡의 구상부터 완성된 음원까지의 전체적인 음악제작과정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 작곡 / 편곡 / 오케스트레이션 

 - 음원제작

 등의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 지휘 및 합창 지도

 - 화성학, 음악이론, MIDI등의 강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강의들은 완벽한 영어강의로도 가능합니다. 

 

"Music... for itself and for Visuals"

이라는 모토로 Blueflower Media 는 

 - 음악 그 자체를 위한 음악

 - 영화, 드라마, 광고, 게임 등을 위한 영상음악

 - 뮤지컬 음악

 - 현대무용, 전시회 등의 다양한 예술형태를 위한 음악

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About the Music:

 

Blueflower (푸른꽃)은: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의 음악들을 다양한 음악적 도구를 사용해서 제작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제작하는 음악들은 다음과 같은 다양한 악기구성을 포함합니다.

 - Contemporary Ensemble - Pop, Rock, RnB and more

 - String Ensemble (현악 앙상블)

 - Full Orchestra

 - 다양한 앙상블들의 복합적인 구성

(예: Full orchestra 와 Electronic sounds) 

Blueflower 는 라이브 레코딩과 MIDI를 사용하여 영화, TV시리즈, 광고 등의 영상음악과 뮤지컬, 현대무용 등의 다른 예술작품을 위한 음악도 만들고 있습니다.

아티스트 소개:

 

  미국의 Berklee 음대에서 유명 뮤지션들과 함께 음악을 시작한 그는 그의 음악적 열정뿐 아니라 Berklee Learning Center라는 Computer music media Lab에서 수퍼바이저로 일함과 동시에 Software tutor로도 일하며 의 일에 있어서도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또한 그는 유명 음악용 소프트웨어인 Digital Performer Club at Berklee의 부회장으로도 일하며 리더십도 발휘했다. 

  그는 이후 UC Irvine에서 M.F.A.(예술학석사. 미국에서는 일반 석사 과정과 달리 최고학위로 인정) 과정에 Composition and Technology 전공으로 입학해 Christopher Dobrian의 사사로 수학하며 Classic 음악과 Computer music 에 집중해 2007년 M.F.A. in Music 학위를 받았다. 수학 기간동안 미국 전역의 상위 랭킹에 있는 UC Irvine 무용학과와 다수의 협력 프로젝트들로도 함께 음악과 사운드 디자인 작업을 했으며 학위과정 기간 중 챔버, 신디사이저 앙상블, 그리고 오케스트라 작품들에까지 걸쳐 그의 많은 작품들이 발표되고 연주되었다.

  또한 그는 미국 남성합창단 "Men In Blaque" (전세계 합창대회 다수 대상 수상경력 보유)의 유일한 한국인 멤버로 다수의 공연무대에 섰으며 또한 University Choir and Orchestra 공연에서 Mozart Requiem 공연의 테너 솔리스트를 맡아 공연하기도 했다.  

  그의 실험음악 작품중 하나인 "Multi-Tempi 21" 은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KNUA) 에서 매년 전세계 유명 작곡가들의 Electro-acoustic 음악을 선정해 공연에 올리는 "농 프로젝트 2007" 의 발표작으로 선정되어 연주되었고, 이로인해 UC Irvine은 그를  "Distinguished Alumni(학교의 명예를 빛낸 졸업생) 2007" 로 선정함으로써 이를 경축했다.    

 이후 그는 영화와 TV 음악산업의 핵심인 Los Angeles로 이주해 폭넓은 감성과 모션을 아우르는 다양한 스타일과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들을 만들고, 그에게 작업을 의뢰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요구와 열정을 이해하고 그것들을 영화, TV, 그리고 다른 여러 용도에 쓰이는 음악들에 잘 표현함으로써 뮤지션으로서의 그의 커리어를 다지기 시작했으며, 그뿐 아니라 지휘자, 미국 대학에서의 강의, 또한 Music technology 스페셜리스트로서의 역량도 쌓아갔다.

​  현재 그는 한국에 돌아와 뮤지컬, 영화, 멀티미디어, 전시나 예술음악, 그리고 대학 강의 등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통해 그의 인생에서의 또 한 페이지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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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by Blueflower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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